1일 2산 중 첫번째 산행지.
냉해로 짐작되는 상한 철쭉 꽃도 조금 보였지만 전반적으로 보기 좋았다. 탐방일 현재 만개 상황으로 최고의 날에 탐방한 듯 싶다.
1. 곳 : 보성 초암산

초암산의 일명은 금화산인데 겸백면 사곡리 초암골 뒷산으로 약 6km정도 올라가면 높은 봉우리와 깊은 골들이 있다. 이 산의 중턱과 봉우리에 망호암(望虎岩)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산중턱을 돌면 약3백평 정도의 평지가 있으니 바로 금화사의 옛터이다. 금화사는 백제 때 세워져서 한때 성황을 이루웠으나 절에 빈대가 심하여 폐사가 되어 버렸다고 하는 옛 노인들의 구전이 있을 뿐 이렇다 할 문적(文籍)이 없고 지금은 축대와 깨어진 기와만 남아 있어 옛 자취를 살필 뿐이다.
옛 흔적은 사라졌으나 홀로 남아 있는 마애석불은 성황을 이루었던 그때를 말해주고 있다. 이 석불은 자연 암석에 새겨져 그 높이가 5m 정도로 추산되며 웃는 듯한 자애로운 석불의 얼굴, 뚜렷한 콧날, 길게 드리운 귀, 단정히 넘겨진 소발, 연꽃 자욱이 뚜렷한 두광 등은 그 수법이 고려 초의 불상으로 보여 지며 이 높은 산에 세운 절과 바위에 새겨진 불상 등은 그때 이 지역 사람들의 불심을 엿볼 수 있다.(출처 : 보성군청 홈피)
2. 탐방일시 : 2026.4.30. 10:43 ~ 12:51
3. 날씨 : 대체로 흐림, 미세먼지 좋음, 초미세 보통 ~ 좋음, 기온 영상 17도 ~ 영상 18도, 바람 2 ~ 3 m/sec.
4. 코스 : 석호-선암 초암산임도 1지점~석호리 갈림~압해치 삼거리~금화사지 삼거리~정상~포토존~원점회귀
5. 거리 : 약 5 km
6. 소요시간 : 2시간 8분
7. 인원 : 2명
8. 기타 : 블야 100 명산 +



▼ 들, 날머리

▼ 완경사로 올라 급경사로 내려오고

▼ 완경사로 올라 급경사로 내려오고

▼ 임도 가로지르고, 완경사로 올라 급경사로 내려오고

▼ 금화사지 삼거리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▼ 포토존








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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